편집 : 2020.9.29 화 15:26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김경철 내정자, 노조 지적 부인으로 일관
2019년 09월 19일 (목) 11:49:1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도시철도 사장 내정자가 임명을 반대하며 내세운 노조의 주장에 대해 거의 모두 부인해.

김경철 내정자는 19일 오전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간담회에서 시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노조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

결국 '민영화 전문가 반대'라며 이날 시청 앞에서 집회까지 개최한 노조에서 김경철 내정자의 답변에 대해 반박하지 못할 경우 임명에는 지장이 없을 듯.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최용규 전 사장, 정무수석보좌관 ...
○ 도시공사 경영이사 내부승진?
○ 유성복합터미널 사태, 새 국면
'제 버릇 남 못 주는' 김소연
○ 동료 기자 투서가 경찰 수사로 이...
대전MBC, 유지은 아나운서 정규직 ...
대전시 시민상대로 거짓말했나?
○ 대전시의회, 시의원 징계 '보류'
○ 민주당ㆍ이낙연, 대전 무시 '가관...
대전시, 대전의료원 유치 '자신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