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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국감, 이모저모
2019년 10월 07일 (월) 09:27:0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시 국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감에 나서는 의원실 관계자들과 대전시 공무원들 모두 볼멘 소리.

의원실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대전시가 자료 제출을 제때 안 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대전시 현안에 대한 협조 요청도 없다"고 일침.

일부 관계자는 "대전시 공무원 얼굴보기가 왜 이리 힘드냐, 일부러 오라고하지는 않지만 의원실을 방문해서 이런저런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도 요청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발언.

이에 대해 대전시 공무원들은 "자료 제출 요구 시한이 너무 빠듯하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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