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13 금 09:32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대전MBC 수십억 적자.. '이제 시작'
2019년 10월 10일 (목) 10:25:4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재작년까지 흑자를 기록했던 대전MBC가 작년 수십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자 지역 방송계에서 '올것이 왔다'는 반응.

한국당 박대출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전MBC는 지난 해 32억 9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 이마저도 일회성이 아니라 '고착화'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와.

이같은 대전MBC의 적자 기록은 '사장 교체' 등 내부 문제가 아니라 광고가 주수입원인 상황에서 시청자가 SNS 등으로 눈을 돌린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는 것.

문제는 대전MBC를 비롯한 지역 방송의 수익구조가 악화되면서 적자를 보전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인 '인원 감축' 등이 시도될 수도 있다는 게 문제점이라고.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하나은행, 대전시티즌 전지훈련 취소
○ 민주당 수준 보여준 복기왕
황운하 "까맣게 잊고 있었다"
○ 대전지역 국회의원은 용퇴 없다?
○ 최연혜·정진석, 反환경운동 '2관...
대전시의회 행감우수의원, '조·채·오...
○ 유성 곰탕집 성추행 사건 결국 '...
대전시교육청 청렴도 '꼴찌'
국회 세종의사당 예산안 통과
월평동에 전달된 이불 50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