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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유치한다던 박병석 의원 '감감무소식'
2019년 10월 29일 (화) 10:58:5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평촌산단 LNG발전소 유치를 포기에 앞장섰던 민주당 박병석 의원이 대기업 유치를 약속했으나 6개월이 넘도록 소득이 없다고.

박병석 의원은 지난 4월 시의회를 방문해 '대기업 1곳을 포함해 2개의 기업 유치를 추진중'이라고 설명해 눈길.

하지만 대전시 관계자는 기업 유치와 관련 박병석 의원 측과 접촉조차 없었다면 특별히 진행된 게 하나도 없다고 설명.

이에 대해 박병석 의원은 최근 "검토 시간이 필요하고 하루이틀 걸리는 일이 아니"라고 한 발 물러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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