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6.4 목 09:18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충남대 교수 몰카 소식에 정치권도 '경악'
2019년 10월 31일 (목) 14:43:3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충남대 교수가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수천장의 사진을 찍은 게 발각 돼 입건되자 정치권에서도 난리.

박성민 민주당 청년대변인은 충남대 A 교수의 몰래카메라 적발 소식을 자세히 설명한 뒤 대학 측에 '즉시 파면' 등 단호한 조치를 강력하게 촉구.

또한 몰카취약지대를 철저히 점검할 것과 적발되는 즉시 강력한 처벌과 대응을 하는 등 예방과 처벌, 두 가지 측면을 강조.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지역소식 이모저모
사업부진 유성터미널사업 책임론 대두
황운하 의원, '의원면직' 국회 입성
김서경 작가 “조선일보의 만행”
민주당 당원 17명, 과태료 처분
"의정활동 방해하고 위축시키려는 의도...
○ 윤원옥 의원 가처분신청 낸다
○ 황운하 의원 끝까지 물겠다는 통합...
○ 윤원옥 의원, 가처분신청 냈다
대전예술의전당 '인문학 콘서트'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