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4 목 14:14
> 뉴스 > 행정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2019년 11월 08일 (금) 08:37:30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시는 도로 등으로 단절된 12만 5,988㎡를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는 곳은 자연취락지구 및 일반주거지역 등과 개발제한구역이 경계를 이루는 지역 중, 도로 등으로 개발제한구역이 단절되는 토지 등 14곳이다.

이렇게 해제되는 지역 중, 기존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연접해 해제되는 지역은 기존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편입하고, 기타 1만㎡를 초과하는 해제지역 5곳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신설해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주변 지역과 아우러지는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게 된다.

지역별로는 유성구 장동 1곳과 장대동 5곳, 복용동 2곳, 송강동 1곳, 하기동 1곳, 탑립동 2곳, 용산동 1곳, 서구 가수원동 1곳이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철도의 개통 및 하천 개수로로 인해 발생되는 단절 토지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해 도시의 효율적 개발과 시민의 재산권 행사 증진에 적극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안산동 및 장대동, 탑립동 첨단산업단지, 연축동 도시개발지구, 정림동 기업형 임대주택사업 등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추진 중이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김종남 출판기념회, 책 제목은?
"대전 7개 선거구 석권이 목표"
○ 조성호 서구의원 사퇴? 반신반의
○ 대전시 체육회장선거 2파전 양상
공천보다 생존이 먼저인 바른미래당
"대전시티즌 전원 고용승계돼야"
민주당, 정옥진 의원 '서면 경고'
"대전시민이 표로서 민주당 심판할 것...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
○ 김종남, 총선 출마 선언 할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