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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G 임동표 석방 '헛소문'
2019년 11월 22일 (금) 17:28:2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는 MBG 임동표 회장이 성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가운데 주변 인물들도 속속 재판을 통해 잘못이 낱낱이 밝혀져.

MBG 법무팀장을 지낸 A씨와 B 씨등 임동표 회장 측근들은 임동표로 부터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 C 씨를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또한 재판부 기피신청과 구속취소 청구 등 '무리수'를 두고 있는 임동표 회장에 대해 일부에서는 '구속이 만기 돼 조만간 석방 될 것'이라는 헛소문이 돌고있으나 법원에서는 이를 일축.

임동표 회장의 구속 만기일은 내년 3월 8일이고 임동표 재판부는 연말안에 1심을 마무리 짓기위해 일주일에 두 번씩 재판을 강행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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