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3 목 00:49
> 뉴스 > 정치 | 조잘조잘
     
○ 민주당 수준 보여준 복기왕
2019년 12월 10일 (화) 16:42:3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복기왕 전 아산시장이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뜬금없이' 한국당 의원에 대해 험담을 하자 지역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와.

복 전 시장은 지난 9일 이명수 의원을 지칭한 듯 "국회에 산적한 일을 제쳐두고 오로지 또 한 번의 당선을 위해 지역행사와 골목을 기웃거리는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고 발언. 이명수 의원은 골목정치인이고 자신은 중앙정치인이라고 잘난척을 한 것.

복 전 시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지역에서는 '중앙에서 얼마나 놀았는지 모르지만 발언 수준은 본인과 본인이 속한 정당의 수준과 딱 맞는 거 같다'는 조크도 나와. 상대방을 근거없이 비판하는, 전형적인 후진 정치를 보여줬다는 것.

복 전 시장의 발언에 대해 이명수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총선 출마를 환영한다"면서도 자신을 겨냥한 발언에 대해서는 "유감"이라고 대응.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황운하 캠프, '우왕좌왕'
○ 바른미래 김소연의 '궤변'
"서구청에서 의혹 해소하라"
○ 지역정치 이모저모
○ 울먹인 김소연 의원 '마지막 발언...
박성효 전 대전시장, 총선 불출마
"이제 대전시가 나서야 할 때"
검찰, 불법 후원금 받은 이은권 측근...
○ 대전시의회 복환위, 공무국외연수 ...
"김소연이 판단할 문제 아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