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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국회의원은 용퇴 없다?
2019년 12월 11일 (수) 10:56:37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내년 총선을 앞두고 중진 용퇴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지역 국회의원들은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분위기.

자유한국당의 경우 3명의 국회의원이 초, 재선이라 용퇴론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상태고 5선의 박병석 의원이 여론을 신경쓰는 눈치.

박병석 의원의 경우 지역에서는 '할 만큼 했다'는 분위기가 있지만 정작 본인은 '당선만 되면 국회의장'이란 논리로 돌파하겠다는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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