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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 곰탕집 성추행 사건 결국 '유죄'
2019년 12월 12일 (목) 10:50:5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 유성의 곰탕집에서 벌어져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던 곰탕집 성추행 사건에 대해 대법원에서 결국 유죄를 선고.

대법원2부는 12일 A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

A씨는 2년 전 유성의 한 곰탕집 안에서 옆을 지나던 여성 손님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혐의를 받았느데 A 씨와 가족은 무죄를 주장.

대법원은 "피고인이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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