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3 목 14:29
> 뉴스 > 사회
     
대법원, 노인회 서구지회장 '유죄'
조만간 상벌심의위원회 개최.. 규정엔 제명 등 조치해야
2019년 12월 17일 (화) 17:09:49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 소속의  A 서구지회장의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지난 13일 횡령 혐의로 벌금 30만 원을 받은 A 서구지회장의 상고를 기각했다.

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 관계자는 17일 "상벌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징계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상벌심의위원회 8조 <직무관련 중대범죄행위에 대한 특칙>에 따르면 '소속장이 직무와 관련한 중대범죄(횡령 등)를 범하였다고 판단될 경우 상급회는 즉시 상벌심의위원회를 열어 제명 등 엄중한 징계를 하여야 한다'고 돼 있다.

앞서 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는 A 서구지회장의 '억울하다'는 반응을 감안해 징계를 대법원 판결뒤로 미뤄둔 상태다.

한편, 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 소속 A 지회장은 연합회 공금으로 경조사비를 내는 등 횡령한 혐의로 고발 돼 재판을 받아왔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황운하 캠프, '우왕좌왕'
○ 바른미래 김소연의 '궤변'
"서구청에서 의혹 해소하라"
○ 지역정치 이모저모
○ 울먹인 김소연 의원 '마지막 발언...
검찰, 불법 후원금 받은 이은권 측근...
박성효 전 대전시장, 총선 불출마
"이제 대전시가 나서야 할 때"
○ 대전시의회 복환위, 공무국외연수 ...
○ 민주당, 황운하 원장 검증 '연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