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2.25 화 10:49
> 뉴스 > 정치 | 조잘조잘
     
○ 대전지역 국회의원 3명이나 기소 돼
2020년 01월 03일 (금) 07:45:29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패트스트랙 충돌 사건으로 대전지역 국회의원이 3명이나 기소되는 불명예를 안아.

검찰은 지난 2일 박범계 의원과 정용기 의원을 불구속 기소하고 이장우 의원을 약식 기소.

정용기 의원과 이장우 의원은 야당 의원으로 기소를 어느 정도 예상했는지 지금까지는 아무런 코멘트가 없는 반면 박범계 의원은 '강력한 유감'을 표명.

박범계 의원은 검찰 발표 뒤 바로 페이스북에 '검찰이 과연 국회법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도 의문'이라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반응.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신용현 의원, 안철수 지킨다
○ 박영순ㆍ박종래 감정싸움에 '파국'
선관위, 김두환 전 의원 조사
민주당, 박성준 전략공천 '만지작'
대전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정밀방...
○ 지역소식 이모저모
○ '박세리 부회장? 글쎄..'
유성복합터미널 투자심의 통과
선관위, 민주당 A 후보 측 조사
경찰, 황운하 원장 직위해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