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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 총재, 원내 진입위해 '안간힘'
2020년 01월 05일 (일) 19:40:15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기행을 일삼으면서도 '인디언 기우제'처럼 맞추는 경우도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허경영 총재가 국회 진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

소식통에 따르면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비례대표 1번이 확실시 되는 허경영 총재의 당선을 위해 전국 모든 지역구에서 '5명 이상'의 예비후보를 등록하기로 했다고. 

실제로 대전지역에서는 5일 현재, 동구 2명 등 총 4명의 당원이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

허경영 총재가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비례대표 선거에서 3% 이상을 득표해야해서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지만 어쨌든 기존의 모든 정당보다 예비후보를 더 많이내는 상황이 연출될 가능성은 배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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