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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권 의원 '일은 다 했는데..'
2020년 01월 27일 (월) 22:16:0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에 있는 공공기관의 지역인재채용을 의무화하는 혁신도시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개정안 통과에 혁혁한 공을 세웠던 이은권 의원이 혁신도시 추진을 둘러싸고 난처한 상황에 빠진 모습.

이은권 의원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대의 아래 대전과 충남의 혁신도시지정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다짐.

하지만 이은권 의원의 다짐과는 달리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에서는 한국당 내 영남권 의원들이 대전의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위한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저지하려한다며 이를 비판하며 총선에서도 의제로 다루겠다는 태도.

이 같은 분위기에 대해 이은권 의원 측에서 노심초사하는 이유는 예전에 행정수도를 추진할 당시와 비슷한 상황이기 때문인데 자신이 노력해서 얻어 낸  성과가 당내 상황때문에 제대로 평가받지 못할수도 있기 때문.

당시에도 한국당 대전시당에서는 행정수도 또는 행정도시 추진을 반대하지 않았지만 '행정수도 이전 불가'라는 중앙당 당론 때문에 당 소속 정치인들이 각종 선거에서 곤경에 처한적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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