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2.18 화 08:35
> 뉴스 > 행정
     
중구,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 도입
2020년 01월 28일 (화) 10:47:3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 자치구 중 처음으로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를 17개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민등록법에 따라 만 17세에 발급하는 첫 주민등록증은 십지문 모두를 채취한 신청서를 경찰청으로 전달해야한다.

앞으로 중구는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를 통해 지문을 등록하고 이 지문을 바로 경찰청에 전송하게 된다.

기존에는 손가락에 흑색 잉크를 바르고 일일이 모든 지문을 찍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 도입으로 이러한 불편함을 덜고 보다 빠르게 선명한 지문을 채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실시간 자료 전송으로 자료 유실도 방지할 수 있어 행정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번 전자 지문 스캐너 도입으로 주민등록증 발급과정에서 발생했던 여러 번거로움이 해소되어 주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행정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지역소식 이모저모
A씨, 이은권 의원 무차별 공격
민주, 동구·유성을 경선한다
○ 국민의당 대전시당 창당 이모저모
민주당, 대덕구 전략지역 선정
○ 대덕구 단일화의 방점은 '경쟁력'
대전신일여중고, 금품수수 의혹
박종용 교장, 학부모에게 감사패 받아
현수막 철거에 시민단체 반발
○ 2019년 상임위 우수의원 '김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