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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갈길을 계속 가겠다"
2020년 02월 04일 (화) 10:35:1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수차례 출마와 정무부시장 역임 등으로 민주당 내 대덕구 예비후보들 중 '인지도'에서 앞선 박영순 예비후보 측이 최근 상황에 대해 '담담하다'는 반응.

박영순 예비후보 측은 최근 민주당 대덕구 후보들간 후보단일화와 관련 "약자들의 후보 단일화"라며 평가절하하는 모습.

또한 박성준 전 JTBC 아나운서 팀장의 지역구 출마와 관련해서도 "박 전 아나운서의 출마지역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언급을 피하면서 "갈 길을 계속 가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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