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8.14 금 13:10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박세리 부회장? 글쎄..'
2020년 02월 19일 (수) 16:57:3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민간회장을 뽑고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시체육회가 부회장과 이사진을 구성하며 너무 명망가 위주로만 영입했다는 비판이 나와.

특히 부회장으로 선임된 박세리 선수의 경우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부회장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져 얼마나 대전시체육회 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지 미지수.

이밖에도 대부분의 이사진이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실무형 인사보다는 조직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인물들이 많아 추후에라도 보강이 있어야한다는 지적도 있어.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도안지구 사업관련 대전시 공무원 구속
○ 대전시 하반기 인사 측근 대거 기...
○ 검찰, 이나영 사건 수사지휘
"절차와 내용 모두 잘못됐다"
○ 허 시장, 윤 정무부시장說에 '절...
학군 광역화, 교육부 갑질이 원인
허태정 시장, 회전문 지적에 "아니다...
"대전 3대하천 그린뉴딜은 탁상행정"
○ 민주당 중징계 의원들 대부분 재심...
"중학교 학군, 학부모와 학생 의견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