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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부회장? 글쎄..'
2020년 02월 19일 (수) 16:57:3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민간회장을 뽑고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시체육회가 부회장과 이사진을 구성하며 너무 명망가 위주로만 영입했다는 비판이 나와.

특히 부회장으로 선임된 박세리 선수의 경우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부회장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져 얼마나 대전시체육회 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지 미지수.

이밖에도 대부분의 이사진이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실무형 인사보다는 조직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인물들이 많아 추후에라도 보강이 있어야한다는 지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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