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8.7 금 10:34
> 뉴스 > 행정
     
대전 신천시 신도 85명 '유증상'
전화 연락 안 되면 질본 또는 경찰에 소재 파악 요청
2020년 02월 27일 (목) 15:51:0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시에서 미성년자를 제외한 신천지 교회 신도 전체에 대해 전수조사를 한 결과 유증상자가 85명으로 집계됐다.

대전시는 27일 12시 현재 전체 신도 12,335명 중 5,708명(46.2%)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중 85명이 유증상자로 조사됐지만 대부분 단순한 기침이나 미열 또는 인후통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증상자는 현재 자가격리 조치 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안내중이며 무증상자는 향후 2주간 각 자치구를 통해 하루에 2번씩 유선으로 확인하는 능동감시 중이다.

또한 1차 전수조사 결과 연락이 안 되는 신도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와 경찰에 소재 파악을 요청하고 조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에는 27일 현재 10번째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0번째 확진자는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6번 환자와 함께 대전도시철도 월평역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대전시 수사, 확대 or 마무리
○ 힘 실리는 황운하 의원
○ 대덕구의회의 선견지명(?)
검찰, 중구 정종훈 의원 기소
민주 대전시당위원장에 박영순
○ 민주 징계 의원 재심신청했다간 낭...
○ 서구의회, '독단적 운영' 일부 ...
경선이냐, 합의추대냐 그것이 문제
○ 민주당 서구의원들 반발하지만..
대전 동구의회 의원들 '다 함께' 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