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8 수 16:18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사기꾼 임동표, 사기 당하다
2020년 03월 04일 (수) 09:54:3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사기 등 혐의로 최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MBG 임동표 회장이 사기를 당했다며 자신의 측근을 고발했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임동표 회장은 지난 해 자신에 대한 수사와 재판이 이어질 때 MBG에서 활동하는 측근 H씨에게 자신의 구명 운동을 위한 합의금 비용 등으로 수십억 원을 건넸으나 H씨가 제대로 사용하지 않자 결국 고발했다는 것.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지역에서는 '천하의 사기꾼 임동표가 사기를 당하다니 놀랍다'는 분위기.

msn
     관련기사
· ○ 충남일보 전강현 대표에 쏟아지는 비판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대전은 벌써 대선 분위기
○ (주)KPIH, 유성터미널 새로운...
○ 정재근 원장에게 쏟아지는 내, 외...
시험대 오른 허태정 리더십
대전도시공사 환경노조 파업 선언
박영순 의원, "중기부 입장 워낙 강...
대전시 코로나19, 5명 추가 확진
중기부, 세종시 이전 공식화
○ 정세균 총리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
“유성복합터미널 대전시가 개발하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