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8.7 금 10:34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공적마스크 유통마진이 600원?
2020년 03월 07일 (토) 18:56:54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최근 코로나19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 정부에서 공적마스크를 약국 등을 통해 판매하면서 가격을 1,500원으로 책정하자 생산업체 관계자들이 '이상하다'는 반응.

전국의 마스크 생산업체는 조달청 또는 질병관리본부 등에 마스크를 900원에 납품하고 대금은 주 단위 또는 월 단위의 후불로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이에 대해 일부에서 "900원에 납품받아 1,500원에 팔면 중간 판매업자들의 마진률이 너무 높은 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와 정부의 명확한 설명이 있어야 할 듯.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대전시 수사, 확대 or 마무리
○ 힘 실리는 황운하 의원
○ 대덕구의회의 선견지명(?)
검찰, 중구 정종훈 의원 기소
민주 대전시당위원장에 박영순
○ 민주 징계 의원 재심신청했다간 낭...
○ 서구의회, '독단적 운영' 일부 ...
경선이냐, 합의추대냐 그것이 문제
○ 민주당 서구의원들 반발하지만..
대전 동구의회 의원들 '다 함께' 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