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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통 전강현 대표 '횡설수설'
2020년 03월 19일 (목) 08:31:5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아시아뉴스통신 전강현 대표가 책 판매와 관련 '횡설수설'.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힌 전강현 대표는 19일 오전, 대전지역 각 지역 구청에 책을 팔아달라고 한 것과 관련 "직원 한 명한테 책을 팔수 있으면 팔고 아니면 말라고 했다"고 책 판매 지시를 인정.

하지만 곧바로 "구청측에서 카드결제하면 팔아준다고 해서 제가 00에게 팔지말라고 했다, 서울에서 새출발하려고 하니 제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황당한 설명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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