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4.3 금 13:58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아통 전강현 대표 '횡설수설'
2020년 03월 19일 (목) 08:31:5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아시아뉴스통신 전강현 대표가 책 판매와 관련 '횡설수설'.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힌 전강현 대표는 19일 오전, 대전지역 각 지역 구청에 책을 팔아달라고 한 것과 관련 "직원 한 명한테 책을 팔수 있으면 팔고 아니면 말라고 했다"고 책 판매 지시를 인정.

하지만 곧바로 "구청측에서 카드결제하면 팔아준다고 해서 제가 00에게 팔지말라고 했다, 서울에서 새출발하려고 하니 제 입장을 이해해달라"고 황당한 설명을 이어가.

msn
     관련기사
· 임동표 감싸기 바쁜 충남일보· ○ MBG·임동표·스타트뉴스·김소연 관련
· ○ 충남일보 전강현 대표에 쏟아지는 비판· ○ 구청에 책 팔아달라는 전강현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황운하 VS 이은권 '오차범위 초접전...
대전 서구을, 박범계 45.9% VS...
○ 대전시 굼뜬 행정에 시민들은 실망...
선관위, 김두환 전 의원 고발
○ '기자 몇 명'에 끌려다니는 대전...
대전 총선, 양강구도 뚜렷
○ 한현택 전 청장, 이장우 의원 지...
유성복합터미널사업, 시공사 확정
통합당 유성갑, 화학적 결합 실패
○ 민주당 후보만 지지하는 급조 단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