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5.28 목 17:25
> 뉴스 > 행정 | 조잘조잘
     
○ 대전시 굼뜬 행정에 시민들은 실망감
2020년 03월 29일 (일) 11:12:29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코로나19 대책과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 소속 공무원들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지만 일부분에서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와.

충남도와 의회, 경찰청과 교육청 등 4대 공공기관이 지난 27일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기자실을 폐쇄하고 세종시청도 30일 부터 다음달 5일까지 기자실 운영을 중단한다고 알린 상태.

하지만 대전시는 아직 별다른 계획이 없는지 아무런 반응이 없는 가운데 이미 '대면 브리핑'과 관련해서도 뒤늦은 행정으로 한 번 지적을 당한 상태.

서울시와 경기도가 교회의 밀접집회를 제한하는 단체장의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데 비해 대전시는 너무 소극적인 거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와.

특히 일부에서는 "대전시 지도자들은 왜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휘하지 못하는지 시민들은 실망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꼬집기도.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여론조사 왜곡했던 권선필 교수 이...
○ 민주당 시당위원장, 2파전
○ 통합당 비례대표 의원들 무슨 일?
대전연고 국회의원 '10명'
한밭야구장 이전 재검토해야
대전시 vs 여성단체, 평행선
○ 경찰청, 솔로몬의 해법 내 놓을 ...
대성네트워크,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 주초, 민주당 지역 현안 조율
○ '의원총회'로 원구성 가르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