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0 화 16:24
> 뉴스 > 정치
     
대전 출구조사 현역 모두 유리
민주당 서구와 유성구 앞서고 원도심은 초박빙
2020년 04월 15일 (수) 18:51:4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가 실시한 출구조사에서 대전지역 7곳의 선거구에서 현역 의원이 모두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민주당이 서구갑 서구을 유성갑 유성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반면 동구 중구 대덕구는 통합당과 민주당이 1%내외의 경합을 보이고 있다.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서구갑의 민주당 박병석 후보는 53.8%, 통합당 이영규 후보는 44.6%를 기록했다.

서구을은 민주당 박범계 후보가 55.0%, 통합당 양홍규 후보가 43.3%로 나타났다.

유성갑은 민주당 조승래 후보가 52.4%, 통합당 장동혁 후보가 44.6%를 유성을은 민주당 이상민 후보가 55%, 김소연 후보가 38.4%로 각각 조사됐다.

모두 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통합당 후보들을 10% 이상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원도심 3개 선거구의 통합당 의원들은 근소한 차로 민주당 후보들을 앞서고 있다.

통합당의 중구 이은권 후보는 49.9%, 민주당 황운하 후보는 48.9%로 1%차이를 보였다.

동구는 통합당 이장우 후보가 50.0%, 민주당 장철민 후보가 48.7%로 나타났다.

대덕구는 통합당 정용기 후보  48.7%, 민주당 박영순 후보 47.2%를 기록했다.

세곳 모두 0.5%에서 1.5% 차이로 개표가 끝날때까지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5일 오후 6시 15분 발표된 출구조사는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조사 내용이며 신뢰도 95% 오차 ± 2.8~7.4%다.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검찰, 황운하 의원 불기소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에 고경곤
서철모 행정부시장 "영점 조정 끝났다...
○ 옵티머스 사태, 대전에서 시작?
허태정 맨파워의 산실 '인수위원회'
○ 중도일보의 염홍철 사랑
검경, 대전 출신 고위관료 수사
대전평생교육원장에 김종남
현대건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
대전예술의전당, 인아웃 콘서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