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9.28 월 20:23
> 뉴스 > 정치 | 조잘조잘
     
○ 여론조사 왜곡했던 권선필 교수 이번엔..
2020년 05월 25일 (월) 11:27:55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10년전 지방선거 당시 여론조사를 왜곡해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가 1등'이라고 발표했던 목원대 권선필 교수가 오는 26일 민주당 대전시당의 '4.15총선 의미와 대전 지역과제' 좌담회의 기조발제에 나서자 지역정가 특히 민주당 지지자들도 '황당하다'는 반응.

당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됐던 여론조사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한나라당 박성효 캠프는 권선필 교수가 의뢰하고 한국일보에서 기사화한 지면을 전지로 복사해 캠프 내부를 도배를 했을 정도.

권선필 교수는 자신이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가 갤럽보다 정확하고 돈을 많이 버는 여론조사기관이 여론을 왜곡하고 있다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데이타를 모두 밝힐수도 있다고 했으나 이후 감감무소식.

선관위에서 권선필 교수가 2차례나 불법 여론조사를 했다며 당시 과태료 최고액인 1,500만 원을 부과한 걸 기억하는 민주당 지지자는 "당이 배알도 없다"고 한마디.

msn
     관련기사
· 한나라당 대전시당의 거짓말, 어디까지?· 한나라당 여론조사 파문, 무얼 남겼나
· 순수한 여론까지 조작한 한나라당· "모 중앙지의 여론조사 발표, 공신력 문제"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이상민 의원, '아 열받네!'
○ 최용규 전 사장, 정무수석보좌관 ...
○ 도시공사 경영이사 내부승진?
○ 유성복합터미널 사태, 새 국면
"시대착오적 기자실 이전 철회하라"
'제 버릇 남 못 주는' 김소연
대전MBC, 유지은 아나운서 정규직 ...
대전시 시민상대로 거짓말했나?
○ 대전시의회, 시의원 징계 '보류'
○ 대전시청 기자실 개편 아닌 개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