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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의 박범계, 지역여론마저 나빠
2020년 11월 13일 (금) 08:51:45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자신의 관심사인 '판례USB서비스' 예산에 대해 "의원님 살려달라"고 발언하도록 요구해 이낙연 대표로부터 지적을 받은 박범계 의원에 대해 지역 여론마저 돌아서는 분위기.

대전지역 민주당 원로인 A 씨는 최근 "박범계 의원에 대한 지역 여론이 심상치 않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지역구에서도 '너무 거만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

A 씨는 "문제는 박범계 의원의 태도에 있다, 주변의 우려가 전혀 전달되지 않고 있다"며 "자신만이 옳다는 생각에 주변의 충언마저 적대시하는 게 제일 큰 문제"라고 우려.

이어 "박범계 의원이 공천한 시의원 대부분이 재판을 받고 있고 구의원은 거의 모두 당으로부터 징계를 당했다"며 "박이 데뷔시킨 국민의힘 김소연이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는것도 골치거리"라고 언급하기도.  

특히 최근 SBS에서 방영되고있는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실제 사건인 '삼례슈퍼사건'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변호를 맡았던 사실까지 언급하며 박범계 의원의 미래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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