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3.4 목 15:40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염홍철 전 시장 확진에 지역 '촉각'
2021년 01월 01일 (금) 14:40:25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지역에서 '누구랑 있었던거냐?'며 많은 관심을 표명.

특히 당시 동석했던 대전시 경제계 인사가 확진되고 황운하 의원이 음성이 나오는 등 새해 첫 날 지역에서 관련 뉴스가 쏟아져 나와.

일부에서는 3명 외에 동석자가 더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으나 확인결과 당시 3명 이외의 동석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소식통에 따르면 염 전 시장 등 3명은 식당 안쪽의 방에서 식사를 하고 나중에 식당을 찾은 전직 공무원 2명은 홀에서 따로 식사를 했다는 것.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소방공무원, 대전시장 '뭉개기' 지적
○ 성범죄에 '관대한' 대전시
"대전시장은 감사 안 한 이유 밝혀라...
민주당 현충원 참배 차량지원 불법?
○ 검찰, 안선영 의원 '구약식' 처...
○ 대전 다녀간 원희룡 제주지사
자치경찰위원회 출범도 전에 '삐거덕'
민주당의 오만과 불손
김용명 전 고문, 국회 입법지원 위원...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 26일 사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