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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7에 쏟아지는 아쉬움
2021년 01월 05일 (화) 09:18:1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민주당 황운하 의원과 식사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택시업계 관계자 #847번에 대해 "아픈데 집에서 쉬지 그랬냐"며 아쉬움을 표하는 인사들이 많아.

5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847번은 지난 달 26일 황운하 의원과 저녁 식사를 하기 전날 부터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특히 오늘 오전에 발표된 확진자 6명 중 5명이 #847번과 연관된 택시업계 관계자와 그의 딸, 며느리, 손녀 등으로 알려지자 "안타깝다"는 반응까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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