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4.13 화 12:32
> 뉴스 > 사회
     
백운규 전 장관 "적법하게 처리"
혐의 부인.. 영장실질심사 받기 위해 대전지법 출두
2021년 02월 08일 (월) 14:38:4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월성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으로 검찰에 의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백운규 전 산자부 장관이 혐의를 부인했다.

백운규 전 장관은 8일 오후 2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대전지방법원 301호 법정에 출두하기 전 짤막하게 입장을 밝혔다.

백 전 장관은 "월성1호기 조기 폐쇄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국정과제였다"며 "제가 장관 재임 때 법과 원칙에 근거하여 적법 절차로 업무를 처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실질심사에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다"며 법정으로 들어갔다.

한편, 월성원전 의혹을 수사중인 대전지검은 지난 달 25일 백운규 전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뒤 지난 4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msn
     관련기사
· 백운규 전 장관 "적법하게 처리"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신천지 명단 유출 대전 목사 '징...
대전시 토지 거래한 공무원 '10여 ...
○ 박성효 전 시장 본격적으로 활동?
대전시 코로나19, 28명 추가 확진
○ 정용래 + LH = 생활치료센...
코로나 핑계로 어르신 내쫓은 대덕구
○ 열병합발전 시설 교쳬 반대 배후세...
대전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대덕구, 새싹지킴이 사업 재개
○ 코로나 생활치료센터 이전 반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