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3.2 화 16:40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향나무 유탄맞은 이성규 감사위원장
2021년 02월 19일 (금) 09:34:07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감사 분야 전문가로 감사위원장으로 금의환향하려던 이성규 대전시 감사위원장 내정자가 스타일을 구기게 됐다고.

개방형 직위에 공모해 최종 감사위원장으로 낙점 돼 20일 부터 임기가 시작되지만 첫 업무부터 제척이 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

이성규 신임 감사위원장은 대전시에서 향나무를 베어내는 등 불법으로 옛 충남도청 시설물을 관리했을 당시 업무를 총괄하는 도시공동체 국장을 역임.

대전시 관계자는 "감사 과정에서 혐의가 있으면 조사를 받아야 하는 감사 대상이다, 최종적으로 업무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고 감사대상자에 대한 문책을 심의, 의결할때도 당연히 제척 대상"이라고 말해.

msn
     관련기사
· 주먹구구식 행정, 향나무 숫자도 몰라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소방공무원, 대전시장 '뭉개기' 지적
염홍철 전 대전시장, 새마을중앙회장 ...
○ 성범죄에 '관대한' 대전시
향나무 벌목 사건, 수사만 남아
양승조 지사 "대전시에서 조치 할 것...
○ 박용갑 중구청장 "어처구니 없다"
민주당 현충원 참배 차량지원 불법?
○ 삼영기계 사건, 재수사 하나?
"대전시장은 감사 안 한 이유 밝혀라...
"대전시가 좋은 방안 제안해달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