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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고령화 가족'
2021년 04월 06일 (화) 16:17:24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이 발표되자 각계에서는 '너무 심하다'는 반응이 많아.

이 같은 반응이 나오는 이유는 위원들 대부분이 상당히 오래전에 퇴직한 공무원들이 많기 때문.

66년 생인 윤영훈 위원이 지역 변호사업계에서 중진 소리를 듣는데도 가장 젊은 위원일 정도로 노령화가 심각.

이에 대해 지역에서는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가 퇴직 공무원들의 화려한 부활 무대가 되고 있다', '노장청의 조화를 이끌어내지 못했다'는 지적까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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