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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파괴와 훼손에서 세종시를 지켜내자”
세종환경한마당, 어린이들의 학습장
2014년 11월 18일 (화) 16:00:11 김문창 기자 moonlh@hanmail.net
   
▲ 지속가능한 발전...임천산회장의 대회사

푸른세종21실천협의회와 세종그린스타트네트워크는 18일 오전11시 세종체육관에서 세종환경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임청산 세종푸른21실천협의회 상임회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은 우리가 나가야할 새로운 패러다임이다”며 “발전은 무조건적인 일방향의 양적성장이 아니라 우리후손들이 지금 우리가 누리는 물질적혜택을 보장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이다”고 밝혔다.

이어 임 회장은 “세종시의 건설과정에서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자연훼손과 파괴이다”며 “개발과 보전은 동전의 양면인 것 같지만, 명품도시건설과 더불어 우리가 지켜야할 과제이다. 우리가 걸어가야할 지속가능한 세종시를 위해 우리의 활동모습을 공유하고 나아갈 길을 다시 한 번 살펴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춘희 세종시 시장과 최교진세종시 교육감, 임상전 세종시 의회 의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와 200여명의 숲속유치원 연합회 유치원생들이 참가해 체험활동을 가졌다.
   
   
   
   
▲ 최교진교육감...나 허수아비 된겨!
   
▲ 화분을 가져오면 꽃을 심어드립니다.
   
▲ 어린이들의 환경지킴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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