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7.8 수 18:32
> 뉴스 > 정부청사
     
올해 자동차 ‘생산과 내수 증가, 수출은 소폭 감소’
산자부, ‘수출감소는 동유럽시장 장기 침체 원인’
2015년 02월 10일 (화) 10:23:48 김문창 기자 moonlh@hanmail.net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015년 1월 완성차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전년동월대비 생산 2.1%, 내수 8.5% 증가한 반면 수출은 2.8% 감소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산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자동차생산은 르노삼성의 닛산 로그(對美수출모델) 위탁생산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 힘입어 국내생산은 전년동월(368,228대)대비 2.1% 증가한 376,017대 기록했다.

이어 ▲내수는 쏘렌토, 카니발, 티볼리, SM5 노바 등 신차효과와 RV 수요확대 등으로 전년동월(121,999대)대비 8.5% 증가한 132,337대 기록했다.

그리고 ▲수출은 엔저지속 및 러시아 등 동유럽시장 침체, ‘14년 말 수출호조에 따른 수출물량 선통관 등으로 전년동월(256,972)대비 2.8% 감소한 249,675대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동차 부품은 EU, 러시아, 브라질, 인도 등 주요 수출국의 경기침체, 해외 현대-기아차 공장으로의 조립용 부품 납품물량 및 KD수출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7.3% 감소했다고 밝혔다.
msn
김문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안전한 동구 만들어 달라"
민주당 대전시당ㆍ국회의원 '망신'
'멍청한' 민주당 대전시당
○ '더' 명분없는 권중순 의원 '의...
권중순 의원, 의원직 사퇴 표명
시험대 오른 권중순 리더십
대전 서구의회 본회의 '파행'
서구의회 파행 길어지나?
대전, '코로나19' 추가 확진 7명
○ 시의회 사태, 시민단체로 불똥 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