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8 수 11:19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대법원, 김창수 전 의원 사건 '파기 환송'
2018년 04월 10일 (화) 10:56:3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등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김창수 전 의원이 기사회생의 길이 열려.

대법원은 최근 김창수 전 의원 사건에 대해 '파기 환송'을 결정해 대전고법으로 사건을 다시 돌려보내 제1형사부에 배당 돼.

김창수 전 의원은 2016년 총선을 앞둔 2월, A 씨에게 '대덕구 총선을 준비중이니 선거운동을 도와달라'며 매월 100만 원을 주기로 한 혐의로 기소 돼.

재판부는 김 전 의원이 '선거운동이 아닌 준비기간이었으며 금품 제공을 약속한 것도 아니'라는 소명을 대부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무책임'한 안희정 전 충남지사
○ 지역소식 이모저모
둔산전자타운 '끝없는 갈등'
○ 김택수 전 정무부시장 '의리있네~...
○ 민주당 지역위원장 동구만 '보류'
"박범계 의원은 약속 지켜라"
허태정 시장, 장애등급문제 해결
민주당, 명분도 잃고 실리도 없다
"민주당 의원들은 파행 중단하라"
행자부 "회기계속의 원칙 해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