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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티즌 구단주는 팬들의 눈을 두려워하라!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클럽 대저니스타,대전의아들 성명 전문
2019년 01월 21일 (월) 17:38:3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시티즌 지지자들은 지난 2018 지방선거에 시장(대전시티즌 구단주)후보들에게 질의서를 보내며 대전시티즌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왔다.

팬, 언론, 지역의 축구인을 통해 대전시티즌의 문제를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시장이 된 이후 구단문제를 잘 살펴보겠다던 허시장은 답변은 6개월째 묵묵부답이었다.

대전시티즌 문제와 관련해여 수차례 구단에 이의를 제기하고 추이를 살펴본 결과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의 산하기관 제식구 감싸기 및 사건 덮기등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의 결론으로 팬들을 우롱하였으며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음에 이르렀다.

이에 대전시티즌 서포터즈는 더 이상 방관 할 수 없음에 아래와 같이 관련자들의 철저한  검찰 수사와 처벌을 원하는 바이다.

 
 - 김호대표이사의 선임 배경에 관련된 경위와 관련공무원 개입여부 철저조사
 - 대전시티즌 사무국장(권헌규) 채용비리 철저조사
 - 2017년 2차추경 30억 지원관련 배경 조사 및 사용처 공개 및 조사
   (선수용병계약금 철저수사)
 - 국내선수 선수선발 청탁 관련자 철저조사, 2군감독 아들 선발 철저조사
 - 선수선발 채점표 조작 비리 철저수사 및 처벌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클럽 대저니스타,대전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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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대전시티즌 본격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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