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12 목 18:01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박범계 애인이라고 말한 적 없다"
2019년 11월 18일 (월) 14:32:4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김소연 의원이 박범계 의원 애인이라 공천을 받았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지목된 채계순 의원이 신청한 공식 재판이 시작 돼.

19일 오전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채계순 의원의 변호사는 "그런말한 사실이 없다"며 김소연 시의원과 안선영 중구의원의 의견에 부동의.

이에 재판부는 채계순 의원 측에 "증거를 제출하고 증인을 특정하라"며 다음 재판을 내년 1월 20일 속행하겠다고 결정.

안선영 중구의원은 지난 해 지방선거 뒤 6월 28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민주당 여성당선자 워크숍에서 채계순 의원이 자신에게 '김소연 의원이 어떻게 공천을 받은지 아냐? 박범계 의원의 애인이라 공천 받았다'고 발언했다고 말해 논란이 시작 돼.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박용갑 중구청장, 총선 불출마
하나은행, 대전시티즌 전지훈련 취소
무조건 '거부'만 하는 대전시
○ 민주당 수준 보여준 복기왕
황운하 "까맣게 잊고 있었다"
○ 대전지역 국회의원은 용퇴 없다?
○ 최연혜·정진석, 反환경운동 '2관...
대전시의회 행감우수의원, '조·채·오...
대전시교육청 청렴도 '꼴찌'
○ 유성 곰탕집 성추행 사건 결국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