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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트뉴스, 회장 친정체제 강화
2019년 11월 25일 (월) 11:12:3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1년 전 지역의 대표적 인터넷 언론인 디트뉴스를 인수한 타이어뱅크에서 김정규 회장의 친정 체제를 강화하는 모습.

언론계에 따르면 최근 박길수 편집국장을 승진 발령한 디트뉴스는 공동대표 중 한 명인 이광희 대표가 사의를 표명했다는 것.

이 대표의 사표는 조만간 수리 될 예정이며 공동대표 중 한 명인 김재현 대표 단독 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져.

이로써 디트뉴스는 '금산 트리오'가 실세로 떠오르면서 김정규 회장의 친정체제 구축이 완성됐으며 향후 회사에 대한 투자와 직원들에 대한 복지에 언론계의 관심이 쏠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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