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13 금 09:32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디트뉴스, 회장 친정체제 강화
2019년 11월 25일 (월) 11:12:3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1년 전 지역의 대표적 인터넷 언론인 디트뉴스를 인수한 타이어뱅크에서 김정규 회장의 친정 체제를 강화하는 모습.

언론계에 따르면 최근 박길수 편집국장을 승진 발령한 디트뉴스는 공동대표 중 한 명인 이광희 대표가 사의를 표명했다는 것.

이 대표의 사표는 조만간 수리 될 예정이며 공동대표 중 한 명인 김재현 대표 단독 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알려져.

이로써 디트뉴스는 '금산 트리오'가 실세로 떠오르면서 김정규 회장의 친정체제 구축이 완성됐으며 향후 회사에 대한 투자와 직원들에 대한 복지에 언론계의 관심이 쏠릴 전망.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하나은행, 대전시티즌 전지훈련 취소
○ 민주당 수준 보여준 복기왕
황운하 "까맣게 잊고 있었다"
○ 대전지역 국회의원은 용퇴 없다?
○ 최연혜·정진석, 反환경운동 '2관...
대전시의회 행감우수의원, '조·채·오...
○ 유성 곰탕집 성추행 사건 결국 '...
대전시교육청 청렴도 '꼴찌'
국회 세종의사당 예산안 통과
월평동에 전달된 이불 50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