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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이젠 1부리그다
창단식 마치고 코칭스태프 선임.. 선수 영입 박차
2020년 01월 05일 (일) 20:13:5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대전하나시티즌은 엠블럼 상단의 봉황과 몸체는 백제 금동대향로를 상징하며, 대전의 ‘밭 전’자이자 교통의 중심지를 의미하는 십자 표시를 엠블럼 중앙에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십자는 빛과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하기도 한다. 십자를 구성하는 좌측 상단의 자주색은 구단의 역사적 상징색이며 우하단의 초록은 하나금융그룹의 상징색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이 내년 1부리그 승격을 위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3일 창단식을 마친 대전하나시티즌은 황선홍 감독을 선임하고 유망주를 영입하는 등 선수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첫 사령탑을 맡은 황선홍 감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간판 스트라이커 출신으로 최근에는 FC서울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황선홍 감독과 함게 할 코칭스태프는 강 철 수석코치, 김일진 GK코치, 서동원 코치 등이다.

강 철 수석코치는 황선홍 감독과 10년 이상 지도자 생활을 함께했으며 김일진 GK코치는 대전시티즌에서도 GK코치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독일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은 서동원 코치 또한 안산경찰청 코치로 활약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대전하나시티즌은 4일 창단식에서 공격과 수비, 미드필더 등 전 포지션에 선수를 보강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의 첫 외국인 선수인 채프만을 포함해 이슬찬, 최재현, 이규로, 박진섭, 구본상, 정희웅, 박예찬, 이종현 선수가 그들이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은 시즌이 열리기 전까지 전력 보강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며 오는 12일 스페인으로 1차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금년 목표는 당연히 1부리그 승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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