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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IH, "공영개발마저 5년 뒤.. 우리랑 하자"
2020년 12월 08일 (화) 12:39:55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유성복합터미널 개발 사업자 자격을 박탈당한 KPIH에서 '무책임한 대전시 행정'이란 보도자료를 통해 대전시를 비판.

KPIH는 입장문을 통해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을 정상화하려는 의지도 없고, 계획도 없이 공영개발을 내세우지만 그마저도 5년 후나 진행될 예정이라고 지적.

이어 10년간 진행되지 못했던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또 다시 표류할 위험에 처했으니 KPIH가 사업을 추진하는 게 유성복합터미널의 준공과 운영이라는 공익을 가장 빨리, 잘 실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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