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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지간한' 김소연 변호사
2021년 01월 06일 (수) 08:23:12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박범계 의원 발목잡기에 나선 김소연 변호사가 방송3사 대표와 기자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자 일부에서 '어지간하다'는 반응이 나와.

소식통에 따르면 김소연 변호사는 지난 2일 박범계 의원 뿐만 아니라 KBS, 대전MBC, TJB 사장과 출입기자 3명에 대해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시작했다고.

문제는 이 문제가 지난 2018년 있었던 일로 당시에도 지역에서는 화제가 됐었고 김소연 변호사가 알게된 시점이 2019년인데 이제와서 소송을 제기한 저의에 대해 다들 '특유의 관심끌기 아니냐'며 눈살.

일부에서는 김소연 변호사하고 친분이 있는 기자들이 김소연과 나눈 톡 대화 내용이 떠돌아다니는 점을 지적하며 '기자들이 본인한테 알려주는 건 좋은일이라고 생각할 거 아니냐'며 혀를 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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