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2.17 월 18:34
> 뉴스 > 사회 | 조잘조잘
     
○ 남상현 사장 선고 공판 '연기'
2017년 08월 18일 (금) 12:23:20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회사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대전일보 남상현 사장의 선고 기일이 전격 연기됐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18일 오전으로 예정됐던 남 사장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연기된 가운데 권선택 시장과 한현택 동구청장이 처벌을 원치않는다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언론계에서는 '정치인이 언론사의 요청을 거절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동정론이 우세한 가운데 시민단체의 반응에 관심이 집중.

하지만 '강력하게 처벌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하겠다고 공언했다 임단협을 진행중인 노조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탄원서 제출을 포기한 범대위에서 강하게 대응하지는 못 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

msn
     관련기사
· 검찰, 남상현 사장 징역형 구형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유성복합터미널 사태 '점입가경'
○ 지역소식 이모저모
A씨, 이은권 의원 무차별 공격
민주, 동구·유성을 경선한다
○ 국민의당 대전시당 창당 이모저모
민주당, 대덕구 전략지역 선정
○ 대덕구 단일화의 방점은 '경쟁력'
국민당, 대전시당 창당발기인대회 개최
대전신일여중고, 금품수수 의혹
현수막 철거에 시민단체 반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