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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효의 인지도와 한계 함께 보여줘
2018년 02월 12일 (월) 15:23:27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지난 주 실시해 12일 발표한 리얼미터 여론조사와 관련해 정치권과 언론에서 다양한 반응과 함께 분석도 나와.

이번 여론조사의 최대 수혜주는 박성효 전 대전시장. 여론조사 실시 전 '호칭'과 관련해 정한 원칙은 '현 직책'사용.

하지만 박성효 전 시장의 경우 대전시장 출마가 확실한데다 현 직책인 '한국당 당협위원장'을 사용할 경우 너무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 '전 대전시장'을 사용하게 된 것.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박성효 전 시장은 적합도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20%를 넘기지 못 해 '확장성'을 보여주지 못 해.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대전 거주 19세 이상 성인 남녀(올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성, 연령, 지역별 가중값 부여,  림가중) 1008명을 대상(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p, 응답률 4.8%)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됐다.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방식, 표집방법은 무선 50% 가상(안심)번호 프레임과 유선 50% 무작위 생성 전화번호를 통한 임의걸기(RDD) 방식을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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