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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분위기 모르는' 김창관과 민주당
2018년 03월 09일 (금) 18:10:0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민주당 소속 서구의회 김창관 의원이 링크한 글에 대해 정의당에서 비판하자 김 의원이 글을 삭제했다며 해명을 내 놓았으나 그 내용이 가관.

김 의원은 이날 민주당 대전시당을 통해 배포한 사과문을 통해 '미투' 운동을 폄하하거나 가해자에 대한 어떠한 변론이 아니라고 말해.

하지만 김 의원은 바로 앞 글에서 '삼성의 언론 장악에 침묵하는 언론에 대한 문제 의식으로 올린 글'이라고 언론을 지적.

당시 김창관 의원이 링크한 글은 '삼성 언론장악에는 일동 침묵, 안희정에게는 전력 질주한 언론'으로 마치 언론이 삼성은 외면하고 안희정 비판에만 몰두한 것처럼 몰아세워.

김창관 의원의 사과문을 받아 본 일부 기자들은 "참 답답한 김창관 의원과 민주당이다, 안희정이 저지른 일을 왜 언론에 책임을 떠넘기냐"고 비판 일색.

특히 일부 기자들은 "'이 상황에서 삼성기사가 중요하냐, 안희정 기사가 중요하지, 김창관도 생각이 짧지만 그걸 검증없이 배포하는 당도 문제"라고 싸잡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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