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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박찬근·방차석 징계 '고민 중'
2019년 05월 22일 (수) 16:41:0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민주당 대전시당이 최근 유죄 판결을 받은 기초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져.

소식통에 따르면 민주당 대전시당은 정치자금법 위반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과 서구의회 방차석 의원의 징계 문제를 논의했다고.

하지만 민주당은 두 의원에 대해 즉각 징계에 나설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으며 대법원 판결까지 기다려야한다는 의견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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