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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반하장' 박순자, 이번엔 '진실공방'
2019년 07월 25일 (목) 21:48:07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국토위원장을 1년씩 나눠 맡는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충청권의 공분을 사고 있는 한국당 박순자 의원이 진실공방을 벌여.

박순자 의원은 25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나경원 원내대표가 자신의 '국토위원장 2년 임기 보장' 약속했다며 나 원내대표를 맹비난.

특히 박순자 의원은 나경원 원내대표에 대해 '가식적인 리더십'이라며 공세를 이어가 26일 대전을 방문하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에 관심이 쏠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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