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7.9 목 10:54
> 뉴스 > 정치
     
난마처럼 얽힌 대전시정을 풀어낼 인물인지 의문스럽다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대전시 정무부시장 인선 관련 성명]
2019년 08월 05일 (월) 16:30:40 편집부 msay7462@hanmail.net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무부시장으로 김재혁 전 국가정보원 대전지부장을 임명했다.

대전시는 허태정 시장 취임이후 줄곧 이른바 ‘허태정 리스크’로 인한 혼란과 혼선으로 우왕좌왕하고 있어 시장의 리더십을 보완해줄 인물이 필요하다.

대전의 침체와 쇠퇴위기를 극복해야 할 뿐만 아니라 허 시장의 지방선거 공약인 4차 산업특별시 등 미래 비전과 먹거리를 찾아 시민들의 불안과 불만을 해소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있다. 과연 정보기관 간부 출신이 이 엄중하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대전시 정무부시장으로서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본연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참으로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앞서 허 시장이 후임 정무부시장 인선과 관련해“경제분야 활동도 많이 한 분”라고 언급한 기준과도 거리가 있어 보인다.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2019. 8. 5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당 수석대변인 박희조

msn
     관련기사
· 시민단체, 김재혁 부시장 '반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민주당 대전시당ㆍ국회의원 '망신'
'멍청한' 민주당 대전시당
○ '더' 명분없는 권중순 의원 '의...
권중순 의원, 의원직 사퇴 표명
시험대 오른 권중순 리더십
대전, '코로나19' 추가 확진 7명
○ 시의회 사태, 시민단체로 불똥 튀...
○ 박자 안 맞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오만의 끝은 퇴출이다!
○ 중구의회 의장 선출 무산 '파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