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2.23 일 16:23
> 뉴스 > 정치 | 조잘조잘
     
○ 유성구, 본선보다 어려운 경선
2019년 08월 29일 (목) 14:46:53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국회의원 정수를 지역구 국회의원 225명과 비례대표 75명으로 구성하는 선거법 개정안이 정개특위를 통과하자 자연스럽게 대전 유성구 선거구에 관심이 쏠려.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있지만 여권의 의지대로 선거법이 개정될 경우 대전 유성구는 현재 갑·을 두 개의 선거구에서 한개의 선거구로 합쳐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

결국 민주당 소속의 이상민 의원과 조승래 의원이 경선에서 맞붙을 수도 있다는 것인데 그동안 유성구 주민들이 진보 정당에 표를 몰아줬던 점을 감안하면 2명의 국회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내부 경선이 본선보다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msn
김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전뉴스(http://www.daejeon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A씨, 이은권 의원 무차별 공격
○ 신용현 의원, 안철수 지킨다
○ 구우회 전 의원, 한국당 당협위원...
전운 감도는 지역정치권
○ 박영순ㆍ박종래 감정싸움에 '파국'
박종용 교장, 학부모에게 감사패 받아
○ '박세리 부회장? 글쎄..'
○ 지역소식 이모저모
대전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정밀방...
선관위, 김두환 전 의원 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35240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3(둔산동) 현대아이텔 1412호 | Tel 010-2922-1672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대전아00032 | 등록일자 : 2008. 8. 19 | 편집·발행인 김기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주영
제보 msay27@naver.com Copyright 2008 대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ejeon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