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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화평 대변인은 무릎 끓고 사죄하라"
[한국당 대전시당 성명서 전문]
2019년 09월 06일 (금) 17:53:31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주추태로 장애인단체장을 능멸한 민주당 대전시당 강화평 대변인은 시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조국 후보자의 거짓과 위선의 추악한 민낯이 양파 벗겨지듯 드러나 비난이 쇄도하는 가운데, 대전에서도 반칙과 특권, 그리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오만한 행태가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말 민주당 소속 이종호 동구 시의원과 대전시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강화평 동구의회 의원이 장애인단체장과 술자리 중, 강 대변인이 소주잔을 깨고 본인 이마를 탁자에 찧는 음주난동을 부렸다고 한다.

말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당이라 외치며, 뒤로는 자신보다 20살 많은 장애인을 겁박하는 민주당의 행태을 보고 시민들은 ‘역시 조국스럽다’, ‘조국 보유 정당답다’는 말이 절로 나올 지경이다.

오죽하면 시민들이 어려운 경제로 돈 벌 시간도 모자란 시기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대전시당 강화평 대변인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민주당 인사들의 볼썽사나운 행태에 촛불을 들겠다고 하겠는가.

몰지각한 행위로 장애인을 겁박하며 음주추태를 부린 강화평 대변인은 대전시당 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마땅히 당사자와 해당 장애인단체장뿐만 아니라 시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과거,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의 동료 의원 2차 성추행으로 의원직을 제명당하기 전에 서둘러 탈당처리해 꼬리자르기라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민주당이 이번 음주추태 건에 대해 집권여당에 걸맞게 어떤 조치를 할지 시민과 함께 지켜볼 것이다.   


                                                        2019. 9. 6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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