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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일보 전강현 대표에 쏟아지는 비판
2020년 02월 28일 (금) 09:36:08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최근 충남일보 전강현 대표가 아시아뉴스통신 대표로 취임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대전지역 각계에서 '한심하다'는 반응.

아시아뉴스통신은 지난 24일자로 전강현 충남일보 대표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발표.

이에 대해 언론계를 비롯한 지역사회에서는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MBG 임동표 회장의 사기 행각을 적극 홍보하고 비호했으면서 한마디 사과도 없는 사람이 언론인이라고 할 수 있냐'는 반응이 대다수.

또한 일부 언론인들은 "그동안 전강현이 관여했던 언론사가 어떻게 됐는지 보면 아시아뉴스통신의 미래도 밝진 않다"고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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