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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구의회 원구성 '모범사례'
2020년 07월 01일 (수) 15:08:16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 대전 유성구의회가 1일 제 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원만하게 마무리지으며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어 눈길.

지난 달 24일 이금선 의장(민주), 이희환 의원(통합)을 선출한 유성구의회는 1일 운영위(윤정희. 통합), 행자위 (황은주. 민주) 사도위(인미동. 민주) 위원장 인선을 마무리.

유성구의회는 민주당이 8석으로 4석의 통합당보다 절대적으로 앞서는데도 욕심을 부리지 않고 단 한번의 불협화음없이 야당에게 부의장과 운영위원장을 양보해 타협의 묘미를 보여줬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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